2017 Oracle Code in Seoul을 마치며

Oracle Code in Seoul의 발표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오랜만에 개발자 행사에 참여하는 관계로 긴장도 많이 했고, 컨텐츠 개발에 많은 공을 들였습니다. 정말로 오라클이 주도하는 개발자 행사는 오랜만인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진행한 개발자 행사다 아쉬운 점도 많지만, 개인적으로는 150% 만족하는 행사였습니다. 이런 행사가 더 자주 만이 진행되었으면 합니다.

제가 오랜만에 발표에 참여한 행사다 보니 애정이 생기네요. 확보한 이미지로 행상 현장을 기록하게습니다.

발표 자료: Hot to control cloud resources

이번 행사에서 “Hot to control cloud resources”를 주제로 발표를 했습니다. 개발자 행사이다 보니 실용적인 주제를 만들어야 한다는 부담이 커셨습니다. 오랜만에 공들인 문서라 벌써 애정이 생겨버렸네요.^^ 문서는 아래와 같이 Slideshare에 공유하였습니다.

Oracle Code in seoul 현장

Oracle Code 행사는 2017년 08월 30일 650명이 참석하고 18,000명이 온라인 생중계를 시청하는 등 성황리에 행사를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행사 중 찍은 사진으로 행사 현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사진 1>은 09:00 기조연설 모습입니다. 09:00에 시작했는데도 빈자리가 없을 정도로 성황을 이루었습니다.

Oracle code 기조연설
사진 1: Oracle code 기조연설

<사진 2>는 기조 연설 중 필립 상무님의 챗봇 시현 영상입니다.

Oracle code 기조연설 필립 상무님 발표
사진 2: Oracle code 기조연설 필립 상무님 발표

<사진 3>은 마지막 기조연설을 담당하신 이일민 님의 발표 모습입니다. 140장의 장표로 오라클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정리해 주셨습니다. Oracle Code in Seoul의 하이라이트 순간입니다.

Oracle code 기조연설의 꽃 -이일민 님의 발표 장면
사진 3: Oracle code 기조연설의 꽃 -이일민 님의 발표 장면

<사진 4>인 이번 행사중 최연소 발표자인 이문선 선생님의 발표 모습입니다. Configuration Management 툴중 chef를 소개하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정말 한달동안 고생하여 만든 컨텐츠로 멋진 발표를 진행해 주셨습니다.

우리 문선이의 Chef 발표 현장
사진 4: 우리 문선이의 Chef 발표 현장

<사진 5>는 5층 부스에서 IoT 커피머신을 담당해 주신 송희정 선생님 입니다.

IoT 커피머신으로 부스를 진행한 송희정 선생님
사진 5: IoT 커피머신으로 부스를 진행한 송희정 선생님

<사진 6>은 음성 UI와 챗봇을 데모로 진행해 주신 황주필 선생님과 유원조 선생님의 발표 장면입니다. 이번 행사에서 유일한 듀오팀입니다. 아마존 에코를 기반으로 멋진 데모로 세션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음성 UI와 챗봇을 진행해 주신 황주필&유원조 선생님
사진 6: 음성 UI와 챗봇을 진행해 주신 황주필&유원조 선생님

<사진 7>은 개발자 행사에서 항상 볼 수 있는 참석자들의 모습입니다. 콘센트, 노트북, 쇼퍼 …..

개발자 행사 다운 모습....
사진 7: 개발자 행사 다운 모습....

<사진 8>은 마지막까지 자리를 지켜주신 분들의 모습입니다. 마지막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함께해 주셨습니다.

마지막까지 자리를 지켜주신 분들.
사진 8: 마지막까지 자리를 지켜주신 분들.

<사진 9>는 제가 개인적으로 사부로 모시는 강인호 부장님의 발표 장면 입니다. MSA 패턴를 한방에 정리해 주신 세션입니다.

강인호 선생님의 멋진 발표 현장
사진 9: 강인호 선생님의 멋진 발표 현장

<사진 10>은 개발자 행사에 빼놓을 수 없는 분들입니다. ^^

개발자 행사에는 이분들이 있어야죠: 양수열님, 김석님, 류수미 선생님
사진 10: 개발자 행사에는 이분들이 있어야죠: 양수열님, 김석님, 류수미 선생님

<사진 11~13>는 제 발표 장면 입니다. 특별히 3장을 첨부합니다.

발표 중 하늘 찔러보기는 기본
사진 10: 발표 중 하늘 찔러보기는 기본
발표 중 옆을 찔러보기도 하고
사진 11: 발표 중 옆을 찔러보기도 하고
발도 굴러 봅니다
사진 12: 발도 굴러 봅니다

Episode: 민수가 만들어준 행복

Oracle Code in Seoul의 모든 세션은 유튜브 동영상으로 생중계되었습니다. 집에서 와이프가 민수(아들)가 집에서 TV로 제 세션을 보면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민수는 제 Youtube 생중계를 facetime으로 착각한 모양입니다. “아빠~“라고 계속 불러주는 모습을 와이프가 찍었네요. Oracle code와 민수 덕에 행복한 장면을 하나더 얻었네요.

Youtube 생중계를 시청중인 민수
사진 13: Youtube 생중계를 시청중인 민수

마무리

이렇게 3개의 키노트, 18개의 세션, 2개의 Hands-on lab, 21명의 스크커가 참석한 행사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저도 오랜만에 개발자 행사에서 발표하니 기대와 부담이 함께한 기간이었습니다. 몇달동안 행사를 준비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말씀 드립니다. Oracle Code in seoul은 오라클이 오랜만에 진행한 개발자 행사였습니다. 그 만큼 어려움도 있었고 성과도 있었던것 같습니다. 앞으로 이런 행사가 오라클에서 더 자주 열리기를 기대합니다.

작성자: 김태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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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태완
1999년 부터 Java, Framework, Middleware, SOA, DB Replication, Cache, CEP, NoSQL, Big Data, Cloud를 키워드로 살아왔습니다. 현재는 한국오라클 빅데이터 팀 소속으로 빅데이터와 Machine Learning을 중점에 두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Deep Learning을 열공 중입니다.
E-mail: taewanme@gmail.com